전문 손해사정사가 해결한 실제 사례를 확인하세요
184건
상해
건물 계단 이동 중 낙상 / 좌측 원위요골 관절내 분쇄골절·척골 하단 골절 및 내고정술 / 약관상 완관절 기능장해 지급률 10% / 두 후유장해 담보에서 최종 1,200만원 지급
OO지역 건물 계단을 이동하던 중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좌측 원위요골 관절내 분쇄골절과 척골 하단 골절 을 입은 사고입니다. 수술과 재활 이후에도 손목 운동범위가 굴곡 10도, 신전 30도, 요측편위 10도, 척측...

상해
친구와 함께 걷던 중 뒤에서 달려와 덮친 사고 / 전방십자인대 완전파열 및 재건술 / 맥브라이드 슬관절 장해 14.5% 평가 / 최종 8,000만원 지급
2022년 5월 OO구 포차거리에서 친구가 뒤에서 달려와 등에 올라타듯 덮치는 장난을 하면서 함께 넘어져 전방십자인대가 완전히 파열된 사고입니다.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약 6개월간의 치료 이후에도 무릎관절의 불안정성...

상해
이용자 과실 100% 면책 → 배상책임 부책 인정
우천 후 골프장 경사면에서 미끄러져 좌측 족관절 외측 복사 골절을 입은 의뢰인이 보험사로부터 "바닥이 젖은 것을 알고도 주의하지 않은 이용자 과실 100%"를 이유로 면책 통보를 받은 사례입니다. 의뢰인은 사고 당일...

상해
시설 관리 소홀 책임 → 후유장해·흉터 포함 손해배상 확정
목욕탕 내 이동 중 노후화된 미끄럼 방지 패드를 밟다가 우측 발목 삼복사 골절(내과·외과·후과 동시 골절) 및 탈구가 발생하여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술을 받은 의뢰인이 시설 배상책임보험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례입니...

상해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는 사고일로부터 3년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사건개요] 피보험자 5년 전 척추 압박 골절 진단을 받고 보존적 치료 시행, 후유장해 보험금 받을수 있는지 몰라서 청구 못하고 5년이 지남. [손해사정의견] 후유장해 진단서 발급,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는...

상해
뚜렷한 후유장해 지급률 30% 인정
척추는 위에서부터 경추, 흉추, 요추, 천추와 미추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T12의 경우 흉추의 가장 마지막 뼈로 요추 부위와 인접한 뼈입니다. 척추 압박골절은 척추체가 외부 압력을이기지 못하고 주저앉는 형태의 골...

상해
최종 보험금 300만원
사고 및 치료 경위 2023년 2월 21일, A씨는 골프장에서 벙커 안으로 내려가던 중 미끄러지면서 오른쪽 발목을 크게 다쳤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우측 발목 외과 골절 및 내측 인대 파열 로 진단됐습니다. A씨는 ...

상해
차에서 내리다 장애물에 걸려 낙상 / 요추 1번 압박골절·척추체성형술 / 압박률 약 30%·기형장해 15% / 개인보험 총 1,250만원 청구
60대 남성이 주차장에서 차량에서 내리던 중 장애물에 걸려 넘어져 요추 1번 압박골절 을 입은 사고입니다. 목격자는 없었지만 차량 블랙박스와 초진 의무기록으로 사고경위를 확인했고, 영상상 척추체 압박률 약 30% 를...

상해
후유장해보험금
68년생 여성분의 사례입니다. 허리를 삐끗 했는데 통증이 오래 지속 되어서 병원에 갔다가 골절 진단이 되시고 보조적인 방법으로 치료 하신 분입니다. 보험사에서는 골다공증 기왕증을 근거로 보험금을 삭감 시도 하였습니다...

상해
손가락 최초 장해율 10%, 최종 21% 보험금 지급.
손가락 후유장해 사례로 본인 사업장 작업 중 양손의 손가락 심한 손상을 입고, 손가락 최초 장해율 10%, 최종 21% 보험금 지급 도었습니다. 직업급수 관련 분쟁이 있었으나 약관 논리를 주장하여 해소하여 문제없이 ...

상해
식당 계단에서 미끄러져 낙상 / 우측 원위부 경골·비골 골절 및 두 차례 수술 / 발목관절 기능장해 10% 인정 / 최종 700만원 지급
음식점에서 식사를 마치고 내부 계단을 내려오던 중 미끄러져 우측 원위부 경골과 비골이 골절된 사고입니다. 두 차례 수술과 치료 이후에도 발목 통증과 운동 제한이 남아 약관상 ‘다리의 1관절 기능에 뚜렷한 장해를 남긴...

상해
상해후유장해 진단비 지급
빙판길에 넘어져 제1중수골 골절사고로 인해 수술한 사례입니다. 1차 수술후 불유합및 외상성 관절염등으로 2차 수술 후 운동장해로 인한 상해후유장해보험금 지급받았습니다

상해
보험금지급
공연장 계단에서 넘어져서 전방십자인대 파열 되신 분입니다. 공연장 측에서 가입된 영조물배상 책임보험과 함께 진행 하였습니다. 개인보험의 급수 장해, AMA 장해, 멕브라이드 장해 각각의 기준에 떠른 후유장해 진단으로...

상해
영업배상책임, 시설물관리자책임 입증, 보험금지급
배상책임 사고는 사고의 원인 제공자를 명확히 규명하고, 그에게 법률상 배상책임이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 의뢰인께서는 비가 오는 날 대형식당 계단에서 미끄러져 고관절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으셨습니다. 식당...

상해
1차 면책 / 2차 지급
[우울증 자살 면책 조항과 예외 조항] 원칙적인 면책 조항 (지급 거절 사유) 약관에는 다음과 같은 면책 조항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피보험자가 고의로 자신을 해친 경우' 입니다. 제도 자체가 우연한 사고를 대비...

상해
높은 과실비율 주장 → 과실 30% 적용 손해배상 확정
경기도 김포 인근 수역에서 레저보트 이용 중 좌측 쇄골 간부 골절(Fx. shaft, clavicle, Lt)을 입고 응급수술을 받은 30대 여성 의뢰인이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으나, 보험사가 피해자 과실을 높게 적용하...

상해
약관내용을 근거로 피보험자의 심신상실을 들어 상해사망보험금 지급 성공사례
매우 안타깝게도 피보험자의 선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안에서 유족들은 상해사망보험금 청구가 가능한지 상담요청을 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자살사고는 고의사고에 해당되어 상해,재해사망보험금 청구가 어렵지만 약관내용에 따라...

상해
우측 척골 주두돌기 골절 및 내고정술·금속물 제거술 / 맥브라이드 주관절 II-C, 노동능력상실률 18% 영구장해 / 피해자 과실 30% 반영 후 최종 3,200만원 합의
퇴근길 인도를 걷던 중 보행로 위로 약 3~4cm 돌출된 맨홀뚜껑에 발이 걸려 넘어지면서 우측 척골 주두돌기 골절 을 입은 사고입니다. 금속내고정술과 이후 금속물 제거수술까지 시행했지만 팔꿈치 운동제한이 남아 맥브라...

상해
버스 급정거로 좌석에 허리 충격 / 흉추 12번 압박골절 / 노동능력상실률 32% 영구장해 / 최종 5,200만원 합의
2019년 1월 고속도로 휴게소 부근을 운행하던 버스가 급정거하면서 좌석에 허리를 강하게 부딪쳐 흉추 12번 압박골절 을 입은 사고입니다. 치료 후 영상에서 압박률 43%, 후만변형 약 20도 가 확인되어 맥브라이...

상해
노래주점 화장실 바닥 물기 미끄럼 경골·비골 골절 — 시설 관리 소홀 책임 입증 후 한시장해·흉터·간병비 포함 손해배상 확정
노래주점 화장실 바닥 물기로 미끄러져 경골 하단 및 외측 복사뼈 골절을 입고 관혈적 정복술 및 내고정술을 받은 의뢰인이 시설 배상책임보험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례입니다. 의뢰인은 본인 과실 사고로만 인식하고 있어 ...

상해
병원배상책임보험 합의액 35,000,000원
사고 경위 A씨는 산부인과에서 출산한 뒤 하반신 마취 상태로 회복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의료진은 회복 과정에서 다리 부위에 온열팩을 올려놓았는데, 온열팩을 감싸고 있던 수건이 벗겨지면서 뜨거운 팩이 피부에...
상해
고의가 아닌 재해로 보험금 지급받음.
1. 사고내용 만취 상태로 베란다에서 추락하여 다발성 척추골절, 골반골절, 척수신경 손상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음. 2. 쟁점 사항 가. 고의(자살)인지 여부 나. 혹시 고의일지라도 심신상실 등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상해
목욕탕 계단을 내려오던 중 굴러 넘어짐 / 우측 경골·비골 골절 / 맥브라이드 족관절 장해 14%·약관상 뚜렷한 기능장해 10% 평가 / 개인보험 1,000만원 지급
목욕탕 이용객이 계단을 내려오던 중 굴러 넘어지면서 우측 경골과 비골이 골절된 낙상사고입니다. 치료 이후에도 발목관절의 통증과 운동 제한이 남아 배상책임에서는 맥브라이드상 족관절 노동능력상실률 14% , 개인보험에서...

상해
피해자 과실 70% 주장 → 과실 20% 적용 확정
신세계백화점 애슐리 뷔페에서 바닥 미끄럼으로 낙상하여 우측 족관절 골절을 입고 관혈적 정복술 및 내고정술을 받은 의뢰인이 시설 배상책임보험으로 보상을 청구하였으나, 보험사가 피해자 부주의를 이유로 과실 40~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