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인가요?
- 상담 무료
- 여러 손해사정사 답변 비교
- 자격 확인된 손해사정사
어떤 보상이냐에 따라 계산이 달라요
- 1
교통사고 대인배상
노동능력상실률(맥브라이드 등)로 앞으로 줄어들 소득을 계산
- 2
가게·시설 배상책임
손해배상이라 노동능력상실률과 소득·나이가 금액을 정해요
- 3
내 상해·질병보험
약관 장해분류표 지급률 × 보험가입금액 — 직업은 안 봐요
- 4
산재
산재보험법의 장해등급 1~14급 — 별도 기준
이 사건을 해결한 손해사정사

전태진 손해사정사
더플러스손해사정사무소
해결사례 161건 공개

진현제 손해사정사
지산손해사정법인
해결사례 55건 공개
실제로 받은 사례
자주 묻는 질문
맥브라이드 장해평가가 뭔가요?
다친 부위와 직업을 함께 보고 노동능력이 몇 % 줄었는지 매기는 평가 방식이에요. 교통사고·배상책임 같은 손해배상에서 주로 써요.
맥브라이드 직업계수는 왜 중요한가요?
같은 장해라도 직업에 따라 노동능력상실률이 달라지고, 이 비율이 앞으로 줄어들 소득 계산에 쓰여요. 직업을 정확히 반영했는지가 금액을 바꿔요.
제 상해보험 후유장해도 맥브라이드로 계산하나요?
아니요. 개인이 든 상해·질병보험은 약관의 장해분류표 지급률로 계산해요. 맥브라이드는 손해배상 쪽 기준이에요.
자세한 안내 전체 보기
맥브라이드 장해평가는 다친 부위와 직업을 함께 보고 노동능력이 몇 % 줄었는지 매기는 방식이에요. 주로 교통사고·배상책임 같은 손해배상과 법원 신체감정에서 쓰이고, 개인이 든 상해·질병보험은 약관의 장해분류표 지급률로 따로 계산해요. 같은 부상이어도 두 숫자가 달라서, 어느 보상인지부터 가려야 해요.
- 맥브라이드 = 손해배상(교통사고·배상책임)의 노동능력상실률 — 직업에 따라 달라져요
- 상해·질병보험 후유장해 = 약관 장해분류표 지급률 — 직업과 상관없어요
- 법원은 신체감정 결과를 참고하되 그대로 따르지 않을 수도 있어요
장해율이 정해지는 순서
- 1
치료를 마치고 장해 부위를 측정 (관절 각도·영상 검사 등)
- 2
장해 상태를 평가표의 항목에 맞춰 분류
- 3
손해배상이라면 직업을 반영해 노동능력상실률을 매김
- 4
여러 부위면 정해진 방식으로 합쳐 최종 장해율 산정
맥브라이드와 약관 장해분류표 비교
| 맥브라이드 장해평가 | 보험 약관 장해분류표 |
|---|---|
| 손해배상·법원 신체감정에서 주로 사용 | 개인이 든 상해·질병보험 후유장해 |
| 직업(직업계수)에 따라 장해율이 달라짐 | 직업과 상관없이 부위·상태로 지급률 결정 |
| 소득·나이와 함께 손해액을 계산 | 보험가입금액에 지급률을 곱해 계산 |
| 한시장해도 기간을 반영해 다툴 수 있음 | 영구장해 중심 — 한시장해는 약관 기준을 따름 |
직업계수와 장해율 계산법
맥브라이드 방식은 같은 손가락 장해라도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일수록 노동능력이 더 줄었다고 봐요. 그래서 직업에 따라 장해율이 달라지고, 이 숫자가 앞으로 줄어들 소득(일실수입) 계산에 그대로 들어가요.
법원은 감정의가 낸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참고하지만, 피해자의 나이·직업·경력 등을 함께 보고 노동능력상실률을 정해요. 감정 결과가 곧 최종 숫자는 아니에요.
개인이 든 상해·질병보험은 이 방식이 아니라 약관 장해분류표로 계산해요. 한 사고에서 배상과 내 보험을 둘 다 받을 수 있다면 두 계산을 따로 따져 봐야 해요.
보상히어로 안내 · 기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약관·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요.
보상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