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례
교통사고2026.04.20

경골 원위부 관절 내 분쇄골절, 맥브라이드 14% 장해 및 성형 치료비 산정 합의 사례

해결 결과

횡단보도 보행 중 사고로 인한 경골 골절, 맥브라이드 족관절 장해(14%, 5년) 인정 및 성형외과 향후치료비 약 942만 원 산정 후 합의 완료

[사고 내용] 55세 남성 의뢰인은 횡단보도 보행 중 차량에 치여 '좌측 경골 원위부 관절 내 분쇄골절'이라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직후 동의의료원 응급실에서 잠금 플레이트 고정술(ORIF)을 시행하였으며, 약 60일간의 입원과 60일간의 통원 치료를 이어갔습니다.



[손해사정 포인트]

  1. 맥브라이드 후유장해 평가: 6개월간의 집중 치료에도 불구하고 족관절(발목) 가동 범위 제한이 잔존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상급종합병원 감정을 통해 노동능력상실률 14%, 한시 5년의 장해 진단을 확보하여 상실수익액을 산정했습니다.
  2. 현실적인 향후치료비 산정: 보험사 내부 기준(cm당 정액 산정)으로는 매우 낮은 금액이 책정될 뻔했으나, 상급종합병원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해 약 942만 원의 흉터 성형비용 추정서를 발급받아 객관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3. 항목별 보상 방어: 의뢰인이 무직자임에 따라 휴업손해는 산정되지 않았으나, **상해 등급 2급에 따른 간병비(60일)**와 장해 위자료를 꼼꼼히 챙겨 전체 합의금을 극대화했습니다.


[결과]

  1. 객관적인 맥브라이드 장해 진단서와 성형외과 향후치료비 추정서를 근거로 손해사정서를 작성하여 보험사에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의 신체적 손해를 충분히 반영한 합리적인 수준에서 최종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손해사정사 의견] 골절 사고, 특히 관절 내 골절은 향후 외상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고 운동 제한이 남기 쉽습니다. 단순히 보험사가 제시하는 합의금에 응하기보다, 적절한 시점에 장해 감정을 시행하고 핀 제거비 및 성형비 등을 누락 없이 청구하는 것이 피해자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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