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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정 가이드

질병후유장해

질병 후유장해, 몇 %부터 받을 수 있나요?

손해사정사 여러 명이 무료로 답해 드려요

질병 후유장해가 생길 수 있는 경우

  1. 1

    뇌졸중·뇌출혈 뒤 마비

    팔다리 마비·언어 장해 — 신경계 장해

  2. 2

    디스크·척추 질환 수술 뒤

    척추 운동 제한·신경 증상 — 척추 장해

  3. 3

    관절 질환·인공관절

    관절 운동 범위가 줄어듦 — 팔다리 장해

  4. 4

    시력·청력 저하

    병으로 눈·귀 기능이 떨어짐 — 감각 장해

이 사건을 해결한 손해사정사

자주 묻는 질문

질병후유장해는 몇 %부터 받을 수 있나요?

가입한 특약에 따라 달라요. «3%~100%» 특약이면 지급률 3% 이상부터, «50% 이상»이나 «80% 이상» 특약이면 그 기준을 넘어야 받아요. 증권의 특약 이름을 먼저 확인하세요.

질병후유장해 등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등급이 아니라 약관 장해분류표의 지급률(%)로 정해져요. 진단서의 장해 부위와 측정값을 표에 맞춰 비율을 매기고, 보험가입금액에 곱해 보험금을 계산해요.

질병후유장해 50% 특약인데 30%가 나왔어요.

기준을 못 넘으면 그 특약에서는 받기 어려워요. 다만 여러 부위를 합산하는 방식이나 측정이 제대로 됐는지에 따라 지급률이 바뀔 수 있어서, 진단서를 다시 따져 볼 만해요.

자세한 안내 전체 보기

질병 후유장해 보험금은 병을 앓은 뒤 남은 장해를 약관 장해분류표의 지급률로 매겨, 보험가입금액에 그 비율을 곱해 받아요. 몇 %부터 받을 수 있는지는 가입한 특약에 따라 달라서 «3%~100%», «50% 이상», «80% 이상»처럼 상품마다 기준이 달라요. 내 증권에 적힌 특약 이름부터 확인하는 게 첫걸음이에요.

  1. 질병후유장해 보험금 = 보험가입금액 × 장해분류표 지급률
  2. 받기 시작하는 기준(3% 이상·50% 이상·80% 이상 등)은 특약마다 달라요 — 증권 확인
  3. 뇌졸중·척추·관절 질환·시력 저하처럼 병으로 남은 장해도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청구 순서

  1. 1

    증권에서 질병후유장해 특약 이름과 받기 시작하는 기준(%) 확인

  2. 2

    치료를 마치고 장해 상태가 굳어진 뒤 후유장해진단서 받기

  3. 3

    진단서의 부위·측정값을 장해분류표 항목과 맞춰 예상 지급률 계산

  4. 4

    청구서·진단서·진료기록·검사 결과를 내고 보험사 판정 받기

특약 기준별로 달라지는 것

가입한 특약받을 수 있는 경우
질병후유장해 3%~100%지급률 3% 이상이면 지급률만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질병후유장해 50% 이상·80% 이상지급률이 그 기준을 넘어야 받아요 — 기준 아래면 받기 어려워요
질병고도후유장해아주 높은 지급률에서만 지급 — 기준은 약관 확인
상해후유장해만 가입병으로 남은 장해는 대상이 아니에요

질병 후유장해에서 자주 다투는 것

병은 사고보다 장해가 서서히 생겨서 «언제 장해가 굳어졌는지»를 두고 다투는 경우가 많아요. 진단 확정일, 치료 경과, 측정 시기를 기록으로 남겨 두세요.

여러 부위에 장해가 남았다면 약관의 합산 규칙에 따라 지급률이 정해져요. 같은 부위의 여러 장해는 합치지 않고 높은 쪽만 보는 등 규칙이 있어서, 계산이 맞는지 따져 볼 필요가 있어요.

가입 전부터 있던 병이나 고지 문제로 거절되는 경우도 있어요. 거절 이유를 서면으로 받아 두면 다툴 때 도움이 돼요.

보상히어로 안내 · 기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약관·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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