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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정 가이드

후유장해진단서

후유장해진단서, 언제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손해사정사 여러 명이 무료로 답해 드려요

진단서 받기 전 체크할 4가지

  1. 1

    치료가 끝났나요?

    치료 중에 받으면 장해가 덜 굳어 지급률이 낮게 나올 수 있어요

  2. 2

    측정할 수 있는 병원인가요?

    관절 각도·근력·영상 검사를 직접 할 수 있는 전문과가 좋아요

  3. 3

    어느 양식인가요?

    보험사 양식이 따로 있거나, 병원 후유장애진단서로 받아요

  4. 4

    무엇이 적혀야 하나요?

    장해 부위·측정값·영구인지 한시인지·근거 검사

이 사건을 해결한 손해사정사

자주 묻는 질문

후유장해진단서 발급 비용은 얼마인가요?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의 제증명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에서 후유장애진단서 상한을 10만원으로 정했어요. 병원은 그 안에서 금액을 정하고 미리 알려야 해요.

후유장해진단서는 언제 받는 게 좋나요?

치료가 끝나고 장해 상태가 더 나아지지 않을 때예요. 약관에 부위별 판정 시기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 증권과 약관을 함께 확인하세요.

병원에서 후유장해진단서 발급을 거부했어요.

의료법은 진찰한 의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진단서 발급을 거부하지 못하게 해요. 다만 치료 중이라 판단이 이르다는 이유는 있을 수 있어서, 거부 이유를 묻고 필요하면 장해 평가를 하는 다른 병원을 찾아보세요.

어느 병원에서 받아야 하나요?

치료한 병원이 경과를 가장 잘 알아요. 그곳에서 측정이 어렵다면 해당 부위를 보는 전문과가 있는 병원에서 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안내 전체 보기

후유장해진단서는 치료가 끝나 장해 상태가 굳어진 뒤, 장해 부위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 병원에서 받아요. 보건복지부 기준상 후유장애진단서 발급 수수료 상한은 10만원이에요. 의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진단서 발급을 거부할 수 없지만, 아직 치료 중이라 판단이 이르다는 이유로 미루는 경우가 있어요.

  1. 발급 시기: 치료 종결 뒤 상태가 굳어졌을 때 — 너무 이르면 장해율이 낮게 적힐 수 있어요
  2. 발급 비용: 복지부 기준 상한 10만원 — 병원은 그 안에서 정해요
  3. 발급 거부: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어요 — 이유를 묻고 다른 병원도 방법이에요

발급 순서

  1. 1

    치료한 병원 담당 의사에게 치료 종결과 장해 평가가 가능한지 묻기

  2. 2

    보험사에 진단서 양식이 따로 있는지 확인하기

  3. 3

    장해 부위 측정과 필요한 영상 검사를 받기

  4. 4

    받은 진단서의 부위·측정값·영구/한시 표시가 실제와 맞는지 확인하기

발급을 거부당했을 때

병원이 하는 말해 볼 수 있는 것
«아직 치료 중이라 이르다»치료 종결 시점을 묻고 그때 다시 요청
«우리 병원은 장해 진단을 안 한다»장해 평가를 하는 다른 병원(같은 전문과)에서 측정
«보험사 서류는 써 주지 않는다»병원 자체 후유장애진단서 양식으로 요청
이유 없이 거부의료법상 진단서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어요 — 거부 이유를 묻기

진단서 내용이 금액을 정해요

보험사는 진단서에 적힌 장해 부위와 측정값을 약관 장해분류표에 맞춰 지급률을 정해요. 같은 부상이어도 측정 방법과 적힌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

진단서를 받은 뒤 보험사가 다른 병원에서 다시 측정하자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처음 진단서와 측정 기록을 함께 보관해 두세요.

보상히어로 안내 · 기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약관·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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