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인가요?
- 상담 무료
- 여러 손해사정사 답변 비교
- 자격 확인된 손해사정사
불이 난 곳과 원인에 따라 받을 곳이 달라요
- 1
내 집·가게가 탐
내 화재보험 — 건물·집기 손해를 시가로 계산
- 2
옆집 불이 번져 옴
불이 시작된 집의 배상 보험 + 내 화재보험
- 3
우리 집 불이 번져 감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가게면 영업배상)으로 옆집 피해
- 4
세입자 과실로 남
임차인이 건물 보험료를 냈다면 보험사가 임차인에게 구상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화재 보험금은 얼마나 나오나요?
타 버린 건물·집기의 시가로 손해액을 계산해요. 오래된 물건은 감가상각이 반영되고, 실제 가치보다 낮게 가입했다면 가입한 비율만큼만 받아요.
우리 집 불이 옆집으로 번졌어요. 어떤 보험으로 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나 화재보험의 배상 특약으로 옆집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가게라면 영업배상책임보험을 확인하세요.
화재보험금 청구가 거절됐어요.
고의·중대한 과실, 위험 변경을 알리지 않음, 보상하지 않는 사고(일반 화재보험의 폭발 등)를 이유로 거절되는 경우가 있어요. 거절 사유와 화재 조사 결과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자세한 안내 전체 보기
불이 나 집이나 가게가 탔다면 내 화재보험에서, 우리 집 불이 옆집으로 번졌다면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같은 배상 보험에서 보상을 볼 수 있어요. 화재보험 손해액은 시가 기준이라 감가상각이 반영될 수 있고, 실제 가치보다 낮게 가입했다면 가입한 비율만큼만 받을 수 있어요. 개조·용도 변경·장기 공실을 보험사에 알리지 않았다면 거절될 수 있어 먼저 확인해야 해요.
- 손해액은 시가 기준 — 오래된 건물·집기는 감가상각으로 줄 수 있어요
- 실제 가치보다 낮게 가입했다면 가입한 비율만큼만 보상하는 비례보상이 적용돼요
- 개조·증축, 15일 이상 수선, 용도 변경, 30일 이상 공실·휴업을 알리지 않으면 거절될 수 있어요
불이 난 뒤 해 둘 일
- 1
치우기 전에 탄 건물·집기를 날짜가 보이게 사진·영상으로 남기기
- 2
소방서 화재 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화재증명원 발급받기
- 3
피해 물건 목록과 산 날짜·영수증을 정리하기
- 4
보험사에 바로 알리고, 증권에 적힌 주소·면적이 실제와 같은지 확인하기
보상이 되는 경우와 다투게 되는 경우
| 받을 가능성이 큰 경우 | 다투게 되는 경우 |
|---|---|
| 증권 주소·면적이 실제와 같음 | 이사·확장 뒤 주소 변경을 알리지 않음 |
| 실제 가치만큼 가입함 | 낮게 가입해 비례보상이 적용됨 |
| 주택 화재보험의 화재 사고 | 주택이 아닌 일반·공장 화재보험의 가스 폭발 |
| 원인이 우연한 사고 |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원인이라고 보는 경우 |
보험사가 거절했다면
보험사는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난 사고, 알려야 할 위험 변경(개조·용도 변경·장기 공실 등)을 알리지 않은 경우를 들어 거절하는 경우가 있어요. 화재 원인 조사 결과와 계약 당시 알린 내용을 맞춰 보는 게 먼저예요.
우리 집 불이 옆집으로 번졌는데 중대한 과실이 아니라면, 배상 금액을 줄여 달라고 법원에 청구할 수 있는 법 규정이 있어요. 손해액이 크게 다투어지면 손해사정사가 감가상각·비례보상 계산을 다시 검토해요.
보험금 청구권은 3년이 지나면 사라질 수 있으니 다툼이 길어져도 기한을 챙기세요.
보상히어로 안내 · 기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약관·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요.
보상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