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험사정 가이드

출퇴근 재해

출퇴근 중 사고, 산재와 자동차보험 중 무엇으로?

손해사정사 여러 명이 무료로 답해 드려요

내 상황엔 무엇이 유리할까요

  1. 1

    내 과실이 큰 사고

    산재 — 과실과 관계없이 법에 정한 급여

  2. 2

    장해가 남거나 큰 사고

    산재 — 장해·유족 연금이 있어요

  3. 3

    상대 과실이 크고 가벼운 부상

    자동차보험으로 먼저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4. 4

    이미 자동차보험으로 받음

    그 뒤에도 산재 신청 가능 — 더 많으면 차액

이 사건을 해결한 손해사정사

자주 묻는 질문

출퇴근 사고도 산재가 되나요?

2018년 1월 1일 이후 사고부터는 회사 차가 아니라 자가용·대중교통·도보·자전거로 출퇴근하다 다쳐도 통상적인 경로였다면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자동차보험으로 이미 처리했는데 산재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자동차보험으로 청구했거나 받은 뒤에도 산재를 신청할 수 있어요. 같은 성격의 보상은 중복으로 받지 않고, 산재 쪽이 더 많으면 그 차액을 받아요.

퇴근길에 마트에 들렀다가 다쳤어요.

일용품 구입처럼 일상생활에 필요한 일로 경로를 벗어난 경우는 법령상 산재로 인정되는 사유예요. 들른 이유와 위치를 기록해 두세요.

산재와 자동차보험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내 과실이 크거나 장해가 남는 큰 사고면 산재가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상대 과실이 크고 가벼운 부상이면 자동차보험이 간편할 수 있어요. 사고마다 달라서 계산해 보고 정하는 게 좋아요.

자세한 안내 전체 보기

2018년 1월 1일 이후 출퇴근 중 난 사고는 회사 차가 아니어도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이동하던 중이면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산재와 자동차보험에서 같은 성격의 보상을 두 번 받을 수는 없지만,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한 뒤에도 산재를 신청할 수 있고 산재 쪽이 더 많으면 차액을 받을 수 있어요. 내 과실이 크거나 장해가 남는 큰 사고라면 산재가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1. 자가용·대중교통·도보·자전거 등 수단과 상관없이 통상적인 출퇴근 경로면 산재 대상이에요
  2. 같은 성격의 보상은 중복으로 안 되지만, 자동차보험을 받은 뒤에도 산재 신청과 차액 청구가 가능해요
  3. 산재는 내 과실과 관계없이 법에 정한 급여를 줘서, 과실이 크거나 장해가 남으면 유리해요

출퇴근 재해로 인정되는 조건

  1. 1

    집과 일하는 곳 사이를 오가는 중이었는지

  2. 2

    누구나 이용할 만한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이었는지 (공사·카풀로 돌아간 길 포함)

  3. 3

    경로를 벗어나거나 멈췄다면, 일상생활에 필요한 일(장보기·병원 진료·아이 맡기기 등) 때문이었는지

  4. 4

    근로복지공단에 요양급여를 신청하기

산재와 자동차보험 비교

산재보험자동차보험
내 과실과 관계없이 법에 정한 급여과실 비율에 따라 보상
장해·유족 급여를 연금으로 받을 수 있음연금 방식의 급여가 없음
휴업급여가 자동차보험 휴업손해보다 많으면 차액 지급같은 성격의 항목은 산재와 중복으로 안 받음

산재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

출퇴근 경로를 벗어나거나 중간에 멈춘 뒤에 난 사고는 원칙적으로 산재로 보지 않아요. 다만 일용품 구입, 직무 교육, 선거권 행사, 아동·장애인 위탁, 병원 진료, 가족 간병처럼 법령에 정한 일상생활 때문이었다면 산재로 인정돼요.

자동차보험과 산재를 함께 쓰는 경우 어떤 항목을 어디서 받을지에 따라 전체 금액이 달라져요.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순서를 먼저 정하는 게 좋아요.

보상히어로 안내 · 기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약관·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요.

무료로 손해사정사 답변 받기

의뢰는 답변을 보고 직접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