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2026.10.21· 조회 2
화상 사고 후유장해 보험금, 손해사정서 재검토(이의제기)로 누락된 1,500만 원 추가 수령
해결 결과
화상 사고 후유장해 보험금, 손해사정서 재검토(이의제기)로 누락된 1,500만 원 추가 수령
1. 사고 경위:
의뢰인(80대)은 작업 중 220V 감전 화상 사고로 양손에 2~3도 화상 및 손가락 절단 수술을 받았습니다.
2. 1차 지급 문제:
사고 초기 후유장해진단서 없이 보험사 자체 기준으로 장해율 35%만 인정되어 1,750만 원만 지급되었습니다.
3. 정밀 재검토:
시간이 흐른 뒤 의뢰를 받아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통해 정식 AMA식 후유장해 평가를 재진행했습니다.
4. 실제 장해율 확인:
재평가 결과 우측 25%, 좌측 25%로 최종 합산 장해율이 50%에 달함을 확인했습니다.
5. 이의제기 진행:
누락된 장해율 및 약관 조항을 근거로 보험사에 정식 손해사정서를 제출하고 강력히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6. 장해보험금 차액 수령:
기존 35%에서 상향된 50% 기준의 차액인 15%(750만 원)를 추가 청구해 인정받았습니다.
7. 숨은 특약 발굴:
합산 장해율 50% 이상 조건을 충족해 누락되어 있던 '보험료납입지원 특약' 750만 원도 추가로 받아냈습니다.
8. 최종 결과:
정밀 재검토와 전문 손해사정을 통해 총 1,500만 원의 누락된 보험금을 전액 추가 수령했습니다.
9. 시사점: 사고 초기 종결된 보상이라도 상태 고착 후 약관과 장해율을 재검토하면 숨은 정당한 권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담당 손해사정사
박진우 손해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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