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넘어져 손목골절 수술, 남은 운동제한 평가해 4개 계약 1,900만원 산정
해결 결과
계단 낙상으로 오른쪽 손목 원위요골 골절 수술을 받은 뒤 영구적인 운동제한이 남았습니다. 네 계약의 지급률·장해등급·분할급여를 각각 검토해 총 1,900만원을 산정했습니다. 분할급여의 단순 합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안녕하세요. 손해사정사 전태진입니다.
손목골절 수술은 끝났는데 손이 잘 굽혀지거나 젖혀지지 않는다면, 가입한 보험도 각각 확인해 보셨나요?
이번 사례는 아파트 계단에서 넘어진 뒤 오른쪽 손목 원위요골 골절로 수술을 받은 경우입니다. 남은 관절운동 제한을 확인하고, 지급률 방식과 등급 방식이 다른 네 계약의 후유장해보험금을 검토했습니다.
1. 사고 경위와 치료|계단 낙상으로 손목골절, 금속판 고정술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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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아파트 계단을 내려오다가 미끄러져 오른쪽 손목을 다쳤습니다. 검사 결과 오른쪽 원위요골의 관절 내 골절이 확인돼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
골절된 부위를 맞추고 금속판과 나사로 고정하는 관혈적 정복·내고정술을 시행했습니다. 수술기록과 영상검사 판독에는 오른쪽 손목 골절 및 고정술의 내용이 남아 있습니다.
입원치료 후에도 손목의 움직임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 후유장해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계단 낙상으로 발생한 오른쪽 손목 손상만 다룹니다.
2. 장해평가 및 쟁점|손목 운동범위 제한과 영구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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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장해진단서에 기록된 오른쪽 손목 운동범위는 신전 30도, 굴곡 30도, 척사위 20도, 요사위 10도입니다.

손목을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굽히는 움직임뿐 아니라 양옆으로 움직이는 범위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의료진은 오른쪽 손목의 운동제한이 영구적으로 남은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수술기록으로 치료 사실을 확인하고, 치료 후 측정된 관절운동범위와 장해진단으로 남은 기능을 확인한 사례입니다.
원자료에는 나중에 발생한 별도의 무릎 사고도 함께 정리돼 있었습니다. 두 사고의 부상 부위와 발생 경위가 달라, 손목에 해당하는 평가와 금액을 분리해 검토했습니다.
3. 보험금·손해액 산정|네 계약에서 분할급여 포함 1,900만원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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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의 산정 범위는 증권과 계산 조건을 대조한 네 계약입니다. 첫 번째 계약은 손목의 뚜렷한 기능장해에 지급률 10%를 적용해 가입금액 1억원의 10%인 1,000만원을 산정했습니다.
두 번째 계약도 같은 손목 장해에 지급률 10%를 적용했습니다. 이 계약의 가입금액은 5,000만원으로, 해당 산정액은 500만원입니다.
세 번째 계약은 해당 약관의 6급 손목 장해 항목을 적용했습니다. 원자료에서 확인한 휴일 재해 급부 기준에 따라 200만원을 산정했습니다.
네 번째 계약은 6급 기준 연 50만원씩 4년의 분할급여로, 단순 합계 200만원을 산정했습니다. 이 금액을 전부 즉시 지급하는 일시금으로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네 계약의 합계는 1,000만원 + 500만원 + 200만원 + 200만원 = 1,900만원입니다. 이는 검토한 네 계약의 산정 합계이며, 다른 사고나 다른 계약의 금액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4. 주요 시사점|지급률·등급·분할급여를 계약별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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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손목 장해에 대해서도 이 사례의 계약들은 가입금액에 지급률을 곱하거나, 해당 등급의 정액 급부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나뉘었습니다. 분할급여가 포함돼 있는지도 함께 구분했습니다.
손목 수술기록과 치료 후 운동범위 측정자료, 영구성에 관한 진단, 가입 당시 증권과 지급표를 준비하면 계약별 검토에 도움이 됩니다.
손목 수술 후 움직임이 불편하다면 보상히어로 전태진 손해사정사 프로필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 수술기록과 관절운동범위, 가입 보험별로 확인할 부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더플러스 손해사정 전태진 대표
담당 손해사정사
전태진 손해사정사
골절·후유장해·배상책임 손해사정
보상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