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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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교통사고로 척추 요추 압박골절 진단 개인보험 후유장해 지급율 30프로 인정받은 사례
해결 결과
척추골절 후유장해 30% 인정받았습니다.
사건 요약
의뢰인은 외국출장업무중 택시를 탔다가 후미추돌 당하여
요추압박골절 진단을 받은 경우였으나,
주치의는 의뢰인의 나이가 젊고 단순 방사선 사진상 압박률이 심하지 않으므로
주치의 입장에서후유장해진단서 발급도 어렵다 하시어
의뢰인은 후유장해가 남을 정도는 아니라 오인하고
보존적 치료만 1년여 받아오고 있었습니다.
도움 요약
보험금 청구의 의뢰를 받은 을지손해사정은
차량의 파손상태가 상당하고,
사고후 1년이 지난 시점이 되도록 의뢰인이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고,
또한 영상판독지상 척추의 정상만곡이 소실(loss of normal lordosis)이 되어있다는 판독내용을 보고,
장해판정을 담당하는 대학병원 전문의에게 개인보험장해지급율 30%에 해당하는
근거인 척추의 기형각도인 콥스각도(Cob’s angle)를 정확히 측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후유장해 진단서상 지급율 30%에 해당하는 콥스각도(Cob’s angle) 명확히 표기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