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골절 후유장해진단서·영상 검토, 5개 계약 6,750만원 산정
해결 결과
집에서 넘어져 미추골절 / 골유합 후 후만각 10도 변형에 대한 후유장해진단서·영상 소견과 계약별 가입금액 검토 / 개인보험 5개 계약에서 총 6,750만원 산정

안녕하세요. 손해사정사 전태진입니다.
꼬리뼈 골절 후 뼈는 붙었다는데 앉았다 일어날 때 계속 아프다면, 남은 변형과 가입 보험은 확인해 보셨나요?
이번 사례는 집에서 미끄러져 미추골절을 입은 뒤 보존적 치료를 받았지만, 골절 부위에 변형과 불편이 남은 경우입니다. 치료 후 상태와 개인보험의 가입 내용을 연결해 5개 계약에서 총 6,750만원을 산정했습니다.
1. 사고와 치료|넘어진 뒤 시작된 꼬리뼈 통증
──────────────
집에서 미끄러져 넘어진 후 꼬리뼈 부위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진료를 통해 폐쇄성 미추골절을 진단받았고, 수술 대신 보존적 치료와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앉았다 일어설 때 아픈 증상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처음의 골절 진단뿐 아니라 치료가 진행된 뒤에도 어떤 변화와 불편이 남았는지가 중요한 검토 대상이었습니다.
2. 남은 장해|골유합 후에도 남은 각변형
──────────────
후유장해진단에서는 엑스레이상 골유합이 확인됐지만 골절 부위의 각변형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이 남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천추와 미추의 골절 부위에서 확인된 후만각은 10도였습니다.

장해의 지속성은 영구장해로, 사고기여율은 100%로 평가됐습니다. 이 사건의 의학적 판단은 통증 호소와 함께 영상에 남은 변형을 살펴본 결과입니다.
뼈가 붙었다는 사실과 원래 형태로 회복됐는지는 구분해 살펴야 합니다. 이번에는 골유합 이후의 변형 소견을 보험금 검토의 근거로 연결했습니다.
3. 보험금 산정|5개 계약을 나누어 6,750만원
──────────────
이 사례의 개인보험 5개 계약에서는 장해지급률 15%를 적용해 산정했습니다. 가입금액 1억원인 계약이 4개, 5,000만원인 계약이 1개였으며, 각 계약을 구분해 계산했습니다.
계약 1: 1억원 × 15% = 1,500만원
계약 2: 1억원 × 15% = 1,500만원
계약 3: 1억원 × 15% = 1,500만원
계약 4: 1억원 × 15% = 1,500만원
계약 5: 5,000만원 × 15% = 750만원
따라서 합계는 6,750만원의 산정액입니다. 아래 발췌는 이 가운데 계약 1·2의 계산과 소계 3,000만원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15%는 이 사건의 계약에 적용한 수치입니다. 같은 미추골절이나 같은 각도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계약에도 동일한 지급률과 금액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가입한 보장의 평가 기준과 가입금액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4. 상담 안내|진단과 가입 내용을 함께 살펴보세요
──────────────
미추골절 치료 후에도 앉거나 일어설 때 불편이 남아 있다면, 치료 경과와 영상검사에서 확인되는 변화부터 정리해 보세요. 후유장해진단 내용과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역을 함께 놓고 검토하면 확인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좁힐 수 있습니다.
미추골절 후 불편이 남았다면 보상히어로 전태진 손해사정사 프로필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 영상판독지와 후유장해진단 내용, 가입한 보장내역에서 확인할 부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더플러스 손해사정 전태진 대표
담당 손해사정사
전태진 손해사정사
골절·후유장해·배상책임 손해사정
보상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