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례
교통사고2026.07.21· 조회수 1

발가락 골절 6년 치료 후 후유장해 인정받은 사례

해결 결과

보험사 제시액 800만원 ==> 최종 수령금액 3천만원

(사건 요약)

의뢰인은 사고당시 18세로 미성년자 였고, 학교에서 주행하는 버스에 발등을 역과 당하여

6년간의 입원 및 통원치료를 받고 보험사측으로부터 보상금 800만원을 제시받음

(도움 요약)

의뢰인과 최초 면담시 사고 내용상 의뢰인의 과실도 있어보이고, 상당기간 경과되어 강직 상태가 대부분 풀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의 수상부위를 직접 보고, 또한 발가락의 운동범위를 체크해 본 결과

족지가 대부분 전강직 상태임을 확인하고, 후유장해 판정을 정식으로 받을 것을 제안하고 수임하였습니다.

이에 가해차량 보험사에 정식으로 손해사정서를 제출하고, 보험사는 후유장해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최초 제시금액보다 상당히 많이 증액된 보상금으로 제안하였고, 의뢰인은 만족스럽게 보험금을 수령하고 사건을 종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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