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후유장해 보험금, 실제 4,000만원 지급사례
해결 결과
주치의는 장해가없다?? 그러나 실제 후유장해보험금 청구는 다를수 있습니다 성공사례!!
십자인대 파열은 교통사고뿐만 아니라 운동이나 일상생활 중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십자인대 재건술을 시행했다면 치료 이후 남은 무릎관절의 불안정성에 따라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병원에서 장해가 없다는 설명을 듣고 보험금 청구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실제 수임하여 진행한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1) 십자인대 후유장해 보험금
십자인대 파열 이후 무릎관절에 동요가 남았다면 보험약관의 장해분류표에 따라 심한 장해, 뚜렷한 장해 또는 약간의 장해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장해지급률은 관절의 불안정성 정도와 적용약관에 따라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후유장해 가입금액이 3억원이고 장해지급률 10%가 인정된다면 3,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보험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가입한 단체보험도 각각 청구가 가능하므로 가입내역 확인이 중요합니다.
(2) 실제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사례
피해자 A씨는 2026년 초 친구와 농구를 하던 중 무릎을 다쳤습니다.
검사 결과 전방십자인대 완전파열로 진단되어 재건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수술 이후 주치의의 수기검사에서는 동요관절이 없다는 설명을 들었으며, 해당 병원에는 텔로스나 KT-2000 등의 동요관절 측정 장비가 없었습니다.
이후 손해사정사 상담을 통해 제3의 의료기관에서 스트레스 방사선검사를 진행하였고, 12mm의 동요관절 측정값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3) 최종 보험금 지급결과
피해자의 보험가입내역을 확인한 결과 다음과 같은 상해후유장해 담보가 확인되었습니다.
① 직장 단체보험 : 약 3억원
② 개인 가입보험 : 약 1억원
총 후유장해 가입금액 : 약 4억원
각 보험사에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한 결과 총 4,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4) 마치며
십자인대 파열 후 재건술을 시행했다고 해서 무조건 후유장해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수술병원에서 장해가 없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해서 보험금 청구 가능성까지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정확한 동요관절 측정과 장해평가, 보험가입내역 확인을 통해 지급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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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손해사정사
송신희 손해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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