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상
송윤상
해결사례 3
2026.07.21· 조회수 4

외국에서 교통사고로 척추 요추 압박골절 진단 개인보험 후유장해 지급율 30프로 인정받은 사례

사건 요약 의뢰인은 외국출장업무중 택시를 탔다가 후미추돌 당하여 요추압박골절 진단을 받은 경우였으나, ​ 주치의는 의뢰인의 나이가 젊고 단순 방사선 사진상 압박률이 심하지 않으므로 주치의 입장에서후유장해진단서 발급도 어렵다 하시어 의뢰인은 후유장해가 남을 정도는 아니라 오인하고 보존적 치료만 1년여 받아오고 있었습니다.   도움 요약 보험금 청구의 의뢰를 받은 을지손해사정은 차량의 파손상태가 상당하고, 사고후 1년이 지난 시점이 되도록 의뢰인이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고, 또한 영상판독지상 척추의 정상만곡이 소실(loss of normal lordosis)이 되어있다는 판독내용을 보고, 장해판정을 담당하는 대학병원 전문의에게 개인보험장해지급율 30%에 해당하는 근거인 척추의 기형각도인 콥스각도(Cob’s angle)를 정확히 측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후유장해 진단서상 지급율 30%에 해당하는 콥스각도(Cob’s angle) 명확히 표기함으로써,

척추골절 후유장해 30% 인정받았습니다.
교통사고2026.07.21· 조회수 2

발가락 골절 6년 치료 후 후유장해 인정받은 사례

​ (사건 요약) 의뢰인은 사고당시 18세로 미성년자 였고, 학교에서 주행하는 버스에 발등을 역과 당하여 6년간의 입원 및 통원치료를 받고 보험사측으로부터 보상금 800만원을 제시받음 (도움 요약) 의뢰인과 최초 면담시 사고 내용상 의뢰인의 과실도 있어보이고, 상당기간 경과되어 강직 상태가 대부분 풀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의 수상부위를 직접 보고, 또한 발가락의 운동범위를 체크해 본 결과 족지가 대부분 전강직 상태임을 확인하고, 후유장해 판정을 정식으로 받을 것을 제안하고 수임하였습니다. 이에 가해차량 보험사에 정식으로 손해사정서를 제출하고, 보험사는 후유장해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최초 제시금액보다 상당히 많이 증액된 보상금으로 제안하였고, 의뢰인은 만족스럽게 보험금을 수령하고 사건을 종결 하였습니다.  

보험사 제시액 800만원 ==> 최종 수령금액 3천만원
상해2026.07.21· 조회수 3

자전거도로 주행중 길 옆 하천으로 추락한 사고로 척추골절 --> 교통재해로 후유장해 인장받은 사례

(사건 요약) 의뢰인은 고령의 여성분으로 자전거도로 주행중 길옆 하천으로 추락하여 척추골절 당함 (도움 요약) 의뢰인이 가입한 보험은 오래된 생명보험으로 자전거 사고는 교통재해로 분류되는 점, 그리고 장해분류표상 4급에 준하는 후유장해임을 대학병원 전문의로부터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금지급에 합당한 영구장해로 인정받음.

자전거 운행중 추락사고 생명보험 교통재해로 인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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