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례
교통사고2026.05.10

압박골절, 개방성골절 병합장해 교통사고 보상사례

해결 결과

병합장해율 인정 및 고액 교통사고 손해액 산출

2024년 11월 5일 오전 9시 40분경, 피해자는 대전통영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의 동승자로 탑승 중이었으며, 운전 차량이 전방에서 주행 중이던 트럭을 충격하는 교통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사고 직후 피해자는 전주 소재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좌측 발목 경비골 개방성 분쇄골절, 제1요추(L1) 부위 골절, 광장공포증을 동반한 공황장애 등의 중증 상해를 진단받았습니다. 특히 좌측 발목 부위는 심한 분쇄 양상의 개방성 골절로 확인되어 경비골 금속판 내고정술을 시행하였고, 요추부 손상에 대해서는 척추 유합술을 시행하는 등 집중적인 수술적 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피해자는 2024년 12월 4일까지 전주 소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지속하였으며, 이후 수원 소재 한방병원으로 전원하여 재활 및 통증 치료를 이어갔습니다.

후유장해 평가 결과, 흉요추부 척주손상에 따른 영구장해와 족관절 부전강직 상태가 인정되었으며, 맥브라이드 장해평가 기준상 병합 노동능력상실률 영구장해가 적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자는 장기간의 치료뿐 아니라 향후 금속내고정물 제거술 및 흉터 성형수술 가능성까지 고려되는 상태로 평가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중증 족관절 골절 및 척추 손상으로 인해 노동능력상실이 크게 발생한 사안으로, 초기에는 보험사 측과 후유장해 인정 범위 및 향후치료비 산정 부분에서 상당한 의견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무기록 검토, 장해평가 기준 적용, 향후 치료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토대로 적극적인 손해사정을 진행한 결과, 후유장해와 향후치료비를 상당 부분 인정받으며 원만히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통사고나 중상해 사건은 손해액 규모가 커질수록 장해율 적용, 상실수익액 계산, 향후치료비 인정 여부 등에 따라 최종 보상금 차이가 매우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합의가 아닌, 객관적인 의학적 판단과 손해배상 기준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고액 손해사건일수록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갖춘 손해사정 전문가와 함께해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은 차이가 수천만 원 이상의 결과를 만들 수 있기에, 중요한 사건일수록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An unhandled error has occurred. Reload 🗙